아...........이쯤되면

징하다 싶기도 합니다만........^^;;;;;;

한편으론, 이렇게 오랫동안

연재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기도 하고요^^ㅋㅋㅋ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라

뭐 다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만.ㅋ

간단히 내용을 적으면.....

유명한 고교생 탐정인 쿠도 신이치가

어느 날 소꼽친구 모리 란과

놀이공원에서 데이트 중

검은 조직의 거래를목격하는 바람에

무슨 약을 먹게되는데,

그 약으로 인해 초등학생의 몸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초등학생이 된 신이치는

자신이 신이치라는 것을 밝히면

주변 사람들이 위험해지기 때문에,

코난이라는 이름으로 살게 됩니다.

란의 아버지인 모리 코고로가

사립 탐정이라서 자신의 정체를 비밀로 한 채

그의 탐정 사무소에서 얹혀 살며,

모리의 사건을 도와주며

검은 조직의 정체를 밝혀가는 내용입니다.

현재까지 86권..............

어디든 코난이 가는 곳은

사건이 일어나고 사람이 죽어나가고.........

이쯤되면 불운의 아이콘 아닐까요??ㅎㅎ

물론,  추리만화이니

사건이 일어나야 만화가 진행되니깐

어쩔수 없는 설정이겠지만요.ㅎㅎㅎ

아마 연재가 시작된건.....

초등학교때???이전부터였나???

언젠진 모르겠지만 중2인가 3정도쯤???

친구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ㅎ

추리물이다보니 살인사건이 나오는게

당연하고 나름 잔인한 묘사도 있는데,

그런 장면을 잘 못보면서도.....

음.........

잔인한 걸 잘 못 보고 싫어하면서도

추리물을 좋아하는게

아이러니일지 모르지만요.....^^;;.......

그 시절에 나름 잔인한 장면은

눈살찌푸려 가면서

가려가면서???(이제는 어느정도는 잘 봅니다만.ㅋㅋ)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제가 이 만화책으로 인해

본격적으로 스릴감? 통쾌함? 반전? 등등

추리의 매력에 빠지게 된 계기도 되고요.ㅋㅋㅋ

일부의 정보만을 가지고

추리하여 퍼즐 맞추듯이

맞아들어가는 사건의 전말//

속 시원하지 않습니까???ㅋㅋㅋㅋㅋ

이 후에, 추리물에 빠져서

코난도일의 셜록홈즈 시리즈를 다 보고,

셜록홈즈의 팬이 되었고,

아가서 크리스틴등 추리물을

보게도 되고........

추리물? 스릴러? 반전물?

등등의 이런 장르를

좋아하게 된 시발점이

이 만화책인거죠.ㅋㅋㅋ

아직도 완결이 나오지 않아,

계속 구매해서 보고는 있지만........

학창시절에 만화방에서 빌려보고,

봤던 거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계속 보다가 결국은

전권을 다 구매했습니다.ㅎㅎㅎ

어렸을때는 너무 재밌으니

훗날 내 자식에게 물려줘야겠단 생각도

했으나 이젠 먼 훗날에도

연재되고 있지는 않을까란

생각도 드네요......ㄷㄷㄷ;;;;;

작가가 참 밀당?을

잘한다고 생각하는게.......

단편단편 일상적인 생활에서

살인사건이 계속 나오다가

그게 익숙해지고 지루해질 즈음에

검은 조직에 관련된 사건이 일어나서

흥미를 유발시키고

긴장감을 향상시키다가

'이제 완결이 되나?????'란 생각에

'아.....안돼....'란 생각과 아쉬움이 들면.........

어느 순간 검은 조직은

밝혀지지 않은 채 사건은 마무리되고

다시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사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쨌든 계속해서

롱런하길 바라며

이젠 구매한 책 읽으러 가야겠네요~~~~ㅋㅋㅋ

"헐;;;;;..... 또야? 언제 끝나려나......"

하면서도 기대하게 되는...........

저에게 그런 만화책이네요,

명탐정 코난은^^a

 

-2015. 8. 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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